라식과 라섹, 어떤 차이 있을까…수술 방법부터 회복기간까지

2026.08.13



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형직 원장은 “최근에는 수술 장비와 수술 방식이 발전하면서 통증 적은 라섹을 찾는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라섹의 통증은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별로 느끼는 정도와 지속기간에 차이가 있다.

수술 후에는 치료용 보호렌즈를 착용하고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안약 등을 사용하면서 상피가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수술 직후 눈을 비비거나 장시간 스마트폰과 컴퓨터 화면을 보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관리도 중요하다.

통증 적은 라섹을 고려하고 있다면 단순히 통증 정도만 비교하기보다 회복 과정과 각막 상태, 수술 후 관리 방법까지 충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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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7